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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제화 랜드로바 아동화 CAS4052PA37 제품리뷰

GD군과 AN군은 사내아이들이라 그런가 정말 잘 뛴다.
집밖을 나서는순간 누가 땅~~이라도 외친듯 발보다 몸이 먼저 앞으로 향하며 뛰기시작한다.

 
이제 6살이된 GD군!
하나로는 도저히 안되겠다싶어서 두개를 더 구입했다.
기존에 신던것은 칸투칸 어린이용등산화k13를 구입했는데 이게 생각보다 튼튼하지가 않았다.
찍찍이가 있는데 몇달 안되었는데 찍찍이가 제대로 붙지않아서 결국 지시장에서 찍찍이를 새로 구입
해놨다. 바느질하려고.
 
이런저런 검색을 해보니 어느누가 그러드라.
집에있는 신발들을 드럼에 넣고 돌려서 건조까지 했는데 멀쩡한것은 나이키랑 랜드로바였다는말에
열심히 검색해보니 내눈에 들어온 신발!! 바로 요거다.
 
보기에도 튼튼해보이고 신겨보니 아이도 편안하다고하고 다행히 할인중이라 가격도 괜찮았다.


어느 때부터인가  GD군과 AN군을위해 같은걸 사게되는 날 발견했다.
티셔츠에서 시작하더니, 바지....이번에는 신발까지.
요걸로 180 160mm로 각각 구입했다.


신겨보니 만족도는 굿!!! 
AN군은 아직 어려서 내가 신겨주는데 신기려니 좀 힘들긴했는데 자주 신겨주다보니 입구나 늘어난
건지 좀 편하게 신겨진다. 
 
제발 좀...좀... 살살 신어다오!
구입한지  한달이 되가는데 아직도 멀쩡하고 까지는 부분이 전혀없다.

현재까지는 만족이다. GD군은 내년에는 발이 커져서 신지못하겠지만 AN군이 계속 형이신던 신발까지 받아신을테니
당분간 AN군의 신발걱정은 덜었다.